미국에서 비행 훈련을 받던 공군 소령 한 명이 항공기가 추락하면서 숨졌습니다.
공군은 미국에 파견중인 34살 김 모 소령이 현지시각으로 4일 오전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공항 부근 지역에서 미국 교관과 프로펠러 항공기를 타고 비상사태에 대비한 실속훈련을 하던 중 항공기 추락사고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김 소령은 지난 10월부터 민간 비행학교에서 훈련을 받아왔으며 내년 1월 미국 국립 조종사 훈련학교에 입교할 예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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