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새벽 0시쯤 서울 이태원동에서 탤런트 49살 길용우씨가 혈중알콜농도 0.121% 상태에서 차를 몰다 접촉 사고를 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인명 피해가 없었던 점을 감안해 길씨의 운전면허를 취소한 뒤 귀가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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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새벽 0시쯤 서울 이태원동에서 탤런트 49살 길용우씨가 혈중알콜농도 0.121% 상태에서 차를 몰다 접촉 사고를 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경찰은 인명 피해가 없었던 점을 감안해 길씨의 운전면허를 취소한 뒤 귀가 조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