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에 반대하는 아내에게 불을 붙이겠다고 위협한 혐의로 35살 양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양씨는 4일 새벽 1시쯤 서울 번동 자기 집에서 아내 33살 김모 씨와 중국에서 창업하는 문제를 놓고 다투다 아내에게 시너를 뿌린 뒤 불을 붙이겠다고 위협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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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반대하는 아내에게 불을 붙이겠다고 위협한 혐의로 35살 양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양씨는 4일 새벽 1시쯤 서울 번동 자기 집에서 아내 33살 김모 씨와 중국에서 창업하는 문제를 놓고 다투다 아내에게 시너를 뿌린 뒤 불을 붙이겠다고 위협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