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형사2부 이주형 검사는 유통기한이 경과한 참치를 판매한 모 수산식품 대표 58살 전모씨를 구속하고 직원 조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전씨와 조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유통기한이 지난 참치 1천 621㎏, 3천여만원 상당을 전국 43개 체인점에 판매한 혐의입니다.
전씨는 또 유통기한이 2년 이상 지난 참치 5천 600여㎏을 판매하기 위해 냉동창고에 보관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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