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고건 총리, 부안 대화기구 정부측 위원 교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고 건 총리는 적절하지 못한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부안 원전센터 건립문제 대화기구의 정부측 간사 정익래 민정수석비서관을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고 건 총리는 부안 주민들이 환경운동가들에게 배후조정당하고 있다는 정 비서관의 발언은 적절하지 못했다고 크게 질책했습니다.

고 총리는 이어 부안 사태와 관련한 대화가 주민투표 실시 문제를 중심으로 진행될 것에 대비해 정 비서관 대신 관련분야 담당책임자로 정부측 대화위원을 교체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