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국방부의 다목적 헬기 사업과 남북협력사업등 국회가 요청한 5개 사업에 대해 오는 8일부터 특별감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감사원은 다목적 헬기 사업에 대한 특감에서 이 사업을 국내개발로 추진한 경위와 결정 과정을 전면 재검토하고, 송두율 교수를 초청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 대해선 해외민주인사 초청사업의 추진 경위 등을 집중 검토할 방침입니다.
또, KBS에 대한 감사에선 전문감사요원을 투입해 경영전반에 대해 조사하고 수신료 분리징수 문제에 대해서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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