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는 서울대 교수가 간호사들에게 성희롱 발언을 하는 등 인격권을 침해했다는 진정과 관련해 학교와 병원이 인권위 권고를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인권위는 서울대와 서울대병원이 성희롱, 성폭력 예방을 위한 신고상담센터를 설치하고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권고안을 받아들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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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위원회는 서울대 교수가 간호사들에게 성희롱 발언을 하는 등 인격권을 침해했다는 진정과 관련해 학교와 병원이 인권위 권고를 수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인권위는 서울대와 서울대병원이 성희롱, 성폭력 예방을 위한 신고상담센터를 설치하고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권고안을 받아들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