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오토바이를 이용해 주택가에서 길가던 여성의 가방을 날치기한 혐의로 경찰이 32살 송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씨는 오늘(2일) 낮 12시 반쯤 서울 대치동의 S 아파트 후문 근처에서 훔친 오토바이를 이용해 37살 장모씨를 뒤쫓아가다 현금과 신용카드 등이 든 가방을 날치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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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오토바이를 이용해 주택가에서 길가던 여성의 가방을 날치기한 혐의로 경찰이 32살 송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송씨는 오늘(2일) 낮 12시 반쯤 서울 대치동의 S 아파트 후문 근처에서 훔친 오토바이를 이용해 37살 장모씨를 뒤쫓아가다 현금과 신용카드 등이 든 가방을 날치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