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오무전기 서대표 오늘 출국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오무전기의 서해찬 대표가 현지 상황을 파악하고 파악과 사망자 시신 운구,부상자 후송을 협의하기 위해 오늘 저녁 8시 5분 출국합니다.

회사 관계자는 "가족이나 직원 1명과 함께 두바이를 거쳐 암만으로 간뒤 육로로 이라크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숨진 김만수, 곽경해 씨의 합동분양소가 마련된 서울 가산동 서울장례식장에는 영정도 없이 관계 회사 등에서 보낸 조화 4개만 놓여 있어 썰렁한 분위기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