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정동영 영입추진위원장은 신 건 전 국정원장과 안병우 전 국무조정실장, 이창호 전 국가대표 배구감독 등 전직 관료와 학계, 군, 언론계, 체육계 인사 등 2차 영입인사 55명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이번 영입인사 대부분이 지역구 출마를 희망하고 있다고 밝히고, 총선 출마 단체장의 사퇴시한인 오는 17일을 즈음해 현직 지방자치단체장을 중심으로 한 3차 영입인사 명단을 발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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