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서 시비 끝에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38살 강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달 20일 서울 동대문구의 한 술집에서 40살 민모 씨가 ´뭘 보냐´며 폭언을 퍼붓자 민씨 얼굴에 맥주잔을 던져 상처를 입히고 일행 42살 김모 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입니다.
강 씨는 또 지난 달 초 자신이 머무는 고시원에서 대마를 피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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