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돌며 신도들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2살 이모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씨는 지난 9월 20일 경기도 수원시의 교회 1층 식당에서 신도들이 식사하는 틈을 타 54살 최모씨의 가방에서 현금과 수표 560만원을 챙기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10차례에 걸쳐 6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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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돌며 신도들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2살 이모 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씨는 지난 9월 20일 경기도 수원시의 교회 1층 식당에서 신도들이 식사하는 틈을 타 54살 최모씨의 가방에서 현금과 수표 560만원을 챙기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10차례에 걸쳐 6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