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소금을 국산 천일염으로 속여 판 혐의로 34살 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41살 정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 10월 경기도 시흥시에서 중국산 소금을 1kg당 백원씩, 8천kg을 구입한 뒤 국산 천일염으로 속여 5배 높게 팔아 3백 2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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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소금을 국산 천일염으로 속여 판 혐의로 34살 박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41살 정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 등은 지난 10월 경기도 시흥시에서 중국산 소금을 1kg당 백원씩, 8천kg을 구입한 뒤 국산 천일염으로 속여 5배 높게 팔아 3백 20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