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남산 소나무, 체계적 관리 보존된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남산 소나무숲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보존하기 위한 '남산 고유 소나무림 보존대책´이 추진됩니다.

서울시는 29ha를 집단 보존림으로 지정해 내년 4월까지 아카시아 같은 소나무의 성장을 방해하는 지장목들을 제거하고 병충해 방제 작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안내판과 관찰로를 설치하고 내년 9월까지 우수 형질을 보유한 '수형목´을 선정한 뒤 종자를 채취해 증식시킬 계획입니다.

남산 소나무는 다른 지역 소나무와 달리 껍질이 붉고 수려한 형태를 갖췄으며 애국가 가사에 담길만큼 '민족 기상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