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새벽 0시쯤 서울 노량진동 국철 노량진역 근처에서 선로 작업중이던 인부 22살 정모씨와 35살 배모씨가 열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열차 기관사 이씨는 경찰 조사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들을 발견했지만 급커브길이라 열차를 미처 멈추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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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새벽 0시쯤 서울 노량진동 국철 노량진역 근처에서 선로 작업중이던 인부 22살 정모씨와 35살 배모씨가 열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열차 기관사 이씨는 경찰 조사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들을 발견했지만 급커브길이라 열차를 미처 멈추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