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30일 중앙당사에서 '나라살리기 대장정´ 발대식을 갖고 다음달 4일까지 전국 각 지구당별로 대국민 홍보전에 나서는 등 본격 장외투쟁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30일부터 전국 227개 지구당의 청년.여성당원들이 ´특검쟁취, 정치개혁´이란 내용이 담긴 깃발을 마라톤이나 인라인스케이트를 이용해 릴레이식으로 전달하게 됩니다.
특히 이재오 사무총장은 30일 중앙당을 출발하는 깃발이 다시 돌아올 때까지 최병렬 대표와 함께 단식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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