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재해대책본부는 1일 관계기관 회의를 갖고 폭설, 폭풍 등에 대비한 범 정부 차원의 겨울철 재해예방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1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재해 대책기간으로 정해, 강설량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체제를 가동할 예정입니다.
또 눈이 많이 내릴 때 수도권 지역의 교통 소통에 지장이 없도록 유관기관 간의 제설 공조체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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