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휘발유를 만들어 판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전동부경찰서는 가짜 휘발유를 만들어 판 혐의로 손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이들은 지난 8월초부터 최근까지 충북 청원군 부용면의 한 과수원에 제조공장을 차려놓고, 가짜휘발유 54만 리터, 5억4천만원 어치를 만들어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가짜 휘발유를 산 업자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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