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용 수입쌀을 불법 유통시킨 혐의로 경기도 부천시 42살 강모씨와 45살 이모씨 등 쌀가공업자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씨는 지난 1월 부터 정부에서 가공용 수입쌀 21톤을 매입한 뒤 이 가운데 4.8t은 함께 입건된 이씨에게 웃돈을 받고 판매하고 나머지는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은채 직접 떡을 만들어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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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용 수입쌀을 불법 유통시킨 혐의로 경기도 부천시 42살 강모씨와 45살 이모씨 등 쌀가공업자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씨는 지난 1월 부터 정부에서 가공용 수입쌀 21톤을 매입한 뒤 이 가운데 4.8t은 함께 입건된 이씨에게 웃돈을 받고 판매하고 나머지는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은채 직접 떡을 만들어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