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여권을 이용해 일본으로 밀입국하려 한 혐의로 33살 김모씨를 비롯한 중국 동포 6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27일 낮 12시쯤 태국 방콕에서 인천을 경유해 중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국내 브로커가 공항 화장실에 숨겨둔 위조여권과 탑승권을 찾아 일본으로 밀입국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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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여권을 이용해 일본으로 밀입국하려 한 혐의로 33살 김모씨를 비롯한 중국 동포 6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27일 낮 12시쯤 태국 방콕에서 인천을 경유해 중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국내 브로커가 공항 화장실에 숨겨둔 위조여권과 탑승권을 찾아 일본으로 밀입국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