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석유제품 세녹스를 판매한 혐의로 41살 유모 씨 등 10명이 경찰에 불구속입건됐습니다.
이들은 27일 낮 1시 부터 인천 남동공단 도로변에서 세녹스 등을 실은 화물차량을 주차해 놓고 18리터 한통에 만 7천원씩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법원이 제조사에 대해 무죄 선고를 내렸지만 이것은 유사 석유제품에 대한 전반적인 무죄 선고가 아닌 점을 감안해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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