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칭 티켓다방을 차려놓고 청소년들을 고용해 윤락을 알선한 혐의로 다방업주 28살 최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 8월 부터 최근까지 충남 서천에서 티켓다방을 운영하며 생활정보지 광고를 보고 찾아온 16살 장모양 등 미성년자 3명을 고용해 윤락을 시킨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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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칭 티켓다방을 차려놓고 청소년들을 고용해 윤락을 알선한 혐의로 다방업주 28살 최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최씨 등은 지난 8월 부터 최근까지 충남 서천에서 티켓다방을 운영하며 생활정보지 광고를 보고 찾아온 16살 장모양 등 미성년자 3명을 고용해 윤락을 시킨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