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지역 사설 학원 원장과 강사 20여 명이 오늘(27일) 저녁 6시 반 쯤 학원 불법과외 단속에 항의하며 서울시 교육청에서 항의 농성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잘못이 없다면 단속받지 않는다는 설득에 모두 돌아갔다고 서울시 교육청 측은 밝혔습니다.
시 교육청은 지난 24일 오후 서울 강남도서관에서 강남지역 학원 특별단속본부 발대식을 연 뒤 불법 고액 과외 학원을 단속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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