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장 등 전국 지방자치단체장의 연봉표가 공개됐습니다.
서울특별시장의 연봉은 장관과 같은 7천9백8만8천원으로 자치단체장 가운데 가장 많이 받고 있으며 차관급인 광역시장과 도지사, 서울특별시와 광역시, 도의 교육감, 서울특별시 부시장의 연봉은 7천백2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부시장과 부군수, 부구청장 등 자치단체의 부단체장이 2급 또는 이에 상당하는 경우 시.군.자치구의 단체장은 6천7백63만6천원의 연봉을 받고 있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자치단체장의 연봉은 공무원 근속연수와 관계없이 해당 자치단체의 부단체장 보다 한 계급 높은 계급의 연봉 한계액에서 최고 상한액을 적용해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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