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이 위도방폐장 문제로 불거진 부안사태를 해결하기위해 당내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부안특별위원회는 강봉균 의원을 위원장으로 안영근 의원을 간사로 선임하고, 당내 전라북도 출신 의원과 산업자원위 소속 의원들을 중심으로 부안 현지 방문 등을 통해 정부와 부안주민들의 대화를 주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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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이 위도방폐장 문제로 불거진 부안사태를 해결하기위해 당내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부안특별위원회는 강봉균 의원을 위원장으로 안영근 의원을 간사로 선임하고, 당내 전라북도 출신 의원과 산업자원위 소속 의원들을 중심으로 부안 현지 방문 등을 통해 정부와 부안주민들의 대화를 주선해 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