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현직대통령 수사의뢰 논란

노무현 대통령의 특검법 거부에 맞서 한나라당이 노 대통령과 측근인사인 강금원.이기명씨를 뇌물수수와 공여 혐의로 검찰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노무현 대통령의 특검법 거부에 맞서 한나라당이 노 대통령과 측근인사인 강금원.이기명씨를 뇌물수수와 공여 혐의로 검찰에 수사의뢰하기로 해 대치정국이 심화될 전망입니다.

한나라당 이재오 사무총장은 기자회견을 갖고 "오늘 오후 노 대통령을 대검찰청에 수사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와 당선자 시절 기업들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면 포괄적 뇌물죄에 해당한다는 주장입니다.

이와관련 청와대는 "일일히 대응하지 않겠다"며 대꾸할 가치도 없다는 반응입니다.

한편 한나라당은 오늘도 등원을 거부한 채 서울시 당원 단합대회를 가졌고 최병렬 대표도 단식농성을 사흘째 계속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나라당 내부에서 특검법안을 재의결하자는 분위기가 확산돼 정국에 새로운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8뉴스에서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8뉴스는 이밖에

▶수능파문 진상조사 발표

▶현대캐피탈 전격 압수수색

▶부안사태 대화국면 오나

▶재신임 헌법소원 각하

광고
광고 영역

등 다양한 소식들을 준비했습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