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덕수궁터 옛 경기여고 부지안에 문화재 보존 문제로 논란을 빚어온 주한 미국 대사관 건립 여부가 다음달 결정될 전망입니다.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는 12월 회의에서 미대사관 건립 예정지의 지표조사 결과를 심의해 문화재 보존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문화재위원회의 심의 결과를 기초로 다음달 중에 미대사관 건축 허가 여부를 확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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