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인라인 스케이트 탈때 조심해야"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사람들이 많은 공원 광장에서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다 시민과 부딪혀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김모씨에 대해 법원이 벌금 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많은 사람들이 운동하는 장소에서 인라인 스케이트를 탈 때 위험을 미리 막아야 할 주의 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게을리 한 잘못이 인정된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7월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산책을 하던 52살 박 모 여인과 부딪혀 박씨에게 전치 3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