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낮 2시쯤 서울 종로구의 한 여고 3학년 교실에서 담뱃불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청소도구함을 태우고 7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학교 관계자가 "학생들이 버린 담배 꽁초 때문에 불이 난 것 같다"고 말했다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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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낮 2시쯤 서울 종로구의 한 여고 3학년 교실에서 담뱃불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청소도구함을 태우고 7분 만에 꺼졌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학교 관계자가 "학생들이 버린 담배 꽁초 때문에 불이 난 것 같다"고 말했다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