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경찰서는 26일 자동차 등록증 사본을 위조해 카드사에서 수억원을 불법 대출받은 혐의로 모 자동차 매매상사 대표 43살 배 모씨 등 5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배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9월사이 다른 사람들의 자동차 등록증 사본을 위조해 카드사할부금융 계약을 한 뒤 카드사로 부터 8억여원을 불법 대출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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