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가짜 비아그라를 판매한 혐의로 40살 구모 씨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구씨 등은 지난 9월 부터 스포츠 신문 광고를 통해 천 백 여명에게 가짜 비아그라를 30정에 32만원씩 받고 판매한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경찰 추적을 피하기 위해 속칭 '대포폰´과 '대포통장´을 이용해 택배로 물건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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