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시 일가족 피살 사건으로 중태에 빠졌던 43살 전모씨와 네살과 세살 난 두딸이 밤새 의식을 회복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진술이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보고 상태가 호전되는 대로 사건당시 상황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범행 당시 집안에 외부 침입흔적 없고 숨진 전씨의 부인이 사채업을 했다는 정황으로 미뤄 아는사람의 범행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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