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는25일 오전 인권위 배움터에서 상임위원과 직원 2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출범 2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김창국 위원장은 기념사에서 "인권은 다수보다는 소수, 강자 보다는 약자에게 더욱 필요한 권리"라며, "인권위는 이를 지켜내야 하는 어려운 책임을 부여받은 만큼 더욱 열심히 노력하자"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가인권위원회는25일 오전 인권위 배움터에서 상임위원과 직원 2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출범 2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김창국 위원장은 기념사에서 "인권은 다수보다는 소수, 강자 보다는 약자에게 더욱 필요한 권리"라며, "인권위는 이를 지켜내야 하는 어려운 책임을 부여받은 만큼 더욱 열심히 노력하자"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