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북, NGO 수용소 접근 사안별 허용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북한 김계관 외무성 부상이 미국 의회 관계자들에게 NGO 즉 비정부기구들의 북한 정치범 수용소 방문을 사안별로 허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 방송이 25일 보도했습니다.

자유아시아 방송은 미 상원 외교위원회 소속 키스 루스 보좌관 등이 지난 8월말 북한을 다녀온 뒤 제출한 보고서를 인용해 이렇게 전했습니다.

보고서에는 김계관 부상이 사안에 따라 몇몇 교도소에 대한 NGO의 접근을 허용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