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스포츠 마사지업을 하면서 윤락행위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46살 송모씨와 36살 심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송씨는 창원시의 한 호텔에 스포츠 마사지업소를 차려놓고 손님들을 상대로 윤락행위를 알선한 뒤 알선료 명목으로 하루 평균 100만원씩 지난 6월말부터 지금까지 1억 5천여 만원을 갈취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손님들을 상대로 윤락행위를 한 윤락녀 23살 안모씨 등 4명도 불구속입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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