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한국내 유엔사와 연합사를 해체하고 주한미군 사령관 직급을 낮출 것이라는 외신보도에 대해서 정부는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라포트 주한미군 사령관이 1년 더 유엔사와 연합사 사령관을 맡기로 한 것이 불과 사흘전"이라면서 "특히 유엔사 해체문제는 미국이 혼자 결정할 사안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국방부는 또 현재 대장급인 주한미군 사령관 직급을 낮출 것이라는 보도는 유엔사 부사령관을 한국군의 대장급 장군이 맡고 있는 상황에서 타당성이 떨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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