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우리당 "분권형 개헌논의 부적절"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열린 우리당은 민주당의 분권형 대통령제 도입 추진에 대해 지역주의 정당을 전제로 한 권력 나눠먹기식 정략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평수 공보실장은 논평을 통해 민주당이 지역구도 고착화를 통한 기득권 유지를 추구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지금은 부패정치 극복과 경제회복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