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치개혁특위 자문기구인 범국민정치개혁협의회는 정치자금 투명화를 위해서 고액 후원금 기부자 명단 공개를 정치권에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는 24일 전체회의를 열어서 정경유착과 검은 돈의 정치권 유입을 막고 정치자금을 투명화하기 위해서 1회 100만원 이상 고액 기부자의 명단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후원회 폐지와 법인세 1% 정치자금 기탁 방안에 대해서는 반대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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