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낮 12시 10분쯤 광주 충장로의 한 상가 2층에서 불이나 130평 전체를 태운 뒤 바람을 타고 번지면서 3 ,4, 5층까지 모두 태웠습니다.
이 불로 상가 직원 44살 김 모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아직까지 구체적인 사상자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세입자와 건물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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