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9시20분쯤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리 4층 건물 신축 공사장에서 건물옥상에 냉.난방 기계를 설치하던 50톤 크레인이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옥상에서 일하던 인부 쉰두살 장모씨가 기울어진 크레인의 붐대에 머리를 부딪히는 부상을 입었으며 신축중이던 건물의 옥상과 이 건물 인근 주택의 지붕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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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9시20분쯤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 남문리 4층 건물 신축 공사장에서 건물옥상에 냉.난방 기계를 설치하던 50톤 크레인이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옥상에서 일하던 인부 쉰두살 장모씨가 기울어진 크레인의 붐대에 머리를 부딪히는 부상을 입었으며 신축중이던 건물의 옥상과 이 건물 인근 주택의 지붕 일부가 파손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