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여중생범대위 간부, 열차에 치여 사망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20일 밤 11시 50분쯤 경기도 의정부시 국철 1호선 의정부역에서 여중생범대위 상황부실장 제종철씨가 선로에 누워 있다 전동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사고당시 제씨는 선로에 엎드린 채 누워있었으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제씨는 20일 저녁 7시쯤 의정부시 미 2사단 정문 앞에서 범대위 경기북부대책위 회원 10여 명과 30분 동안 촛불시위를 벌인 뒤 자신의 승용차를 타고 일행과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범대위 관계자는 "제씨가 평소와 다를바 없었는데 선로에 들어간 까닭을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일단 제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