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이스탄불에서 발생한 폭탄 테러 사건과 관련해서 아직 교민피해는 접수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터키 앙카라 주재 한국 대사관 측은 "터키 경찰청과 이스탄불 한인회, 병원 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사망자와 부상자 명단에 교민은 올라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폭탄테러가 발생한 르벤트구는 도심 중심가여서 쇼핑객이나 관광객이 사고를 당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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