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중국동포 단식 일주일째..참가 늘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중국동포 2천 4백여명은 서울과 수도권 8개 교회에서 강제추방 철회를 요구하며 일주일 째 단식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단속 첫날 2천 3백여명이던 참여자들은 현재 2천 4백 16명으로 늘었고 단식이 길어지면서 백 54명이 진료를 받았거나 치료 중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조선족교회 이은과 전도사는 "상당수가 소금과 물만으로 버티고 있어 환자가 늘어날까 걱정스럽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