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체류 중국 동포들에게 위조한 신분증을 판매하려 한 혐의로 중국동포 53살 이 모씨와 이씨의 부인 60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 부부는 중국에서 외국인등록증과 주민등록증을 위조한 뒤 다시 국내에 반입해 한 장당 2백만원씩 받고 국내에 불법 체류중인 중국 동포들에게 판매하려 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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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체류 중국 동포들에게 위조한 신분증을 판매하려 한 혐의로 중국동포 53살 이 모씨와 이씨의 부인 60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 부부는 중국에서 외국인등록증과 주민등록증을 위조한 뒤 다시 국내에 반입해 한 장당 2백만원씩 받고 국내에 불법 체류중인 중국 동포들에게 판매하려 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