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 저녁 5시쯤 경기도 화성시 육일리에서 신축 공사중이던 2층짜리 정미소 건물이 붕괴됐습니다.
이 사고로 건물 더미에 매몰됐다 구조된 인부 30살 김모씨 등 8명이 중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작업도중 갑자기 거푸집이 무너지면서 건물이 붕괴됐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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