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2시 15분쯤 경북 김천시 대덕면 지방도로에서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불이 나 운전자 38살 이미경씨가 숨지고, 남편 최상욱씨와 두 아들이 다쳤습니다.
사고는 승용차 타이어 펑크로 차가 반대편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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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2시 15분쯤 경북 김천시 대덕면 지방도로에서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불이 나 운전자 38살 이미경씨가 숨지고, 남편 최상욱씨와 두 아들이 다쳤습니다.
사고는 승용차 타이어 펑크로 차가 반대편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일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