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각제를 판매한 혐의로 47살 경모씨와 이를 구입해 복용한 혐의로 23살 이모씨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씨는 남대문시장 부근에서 지난 9월과 10월 두차례에 걸쳐 24만원을 받고 환각제 2천정을 이씨 등 2명에게 판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 결과 경씨는 온라인으로 돈을 송금받은 뒤 시외버스 택배를 이용해 물건을 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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