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혜화동 살인 방화 용의자 족적 등 수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 혜화동 주택 살인 방화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안방과 인터폰 등에서 족적과 지문 등을 확보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두 세명의 것으로 보이는 흔적을 발견했다며 근처 고층 빌딩의 폐쇄회로 화면을 확보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용의자들이 가지고 간 둔기로 범행을 저지른 점으로 미뤄 계획범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지만 주변 면식범이나 불량배들의 우발적인 범행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