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을 밀반입해 국내에 유통시킨 혐의로 40살 강 모씨 등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부터 세 차례에 걸쳐 인천항을 통해 시가 3백억 원 어치의 필로폰 5kg을 몰래 들여와 이 중 2.7kg을 국내에 유통시킨 혐의입니다.
이들은 밀반입 과정에서 옥돌매트를 만드는 중국산 옥돌판 사이에 필로폰을 얇게 펴서 숨겨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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