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문신새겨 병역기피 20대 구속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몸에 문신을 새겨 현역입영을 면제받은 혐의로 21살 박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박씨는 징병검사에서 3급 판정을 받아 현역입영대상자로 분류되자 온몸에 용 문신을 한 뒤 지난해 10월 훈련소 정밀검사에서 군입대를 면제받은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